안녕하세요.

그동안의 doday 그리고 always 팀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7월 29일 doday서비스의 1차 클로즈베타테스트가 끝나고

약 1개월 동안 always 팀원 모두는 1차 클로즈베타테스트의 데이터들을 종합 분석하여

더 나은 doday 서비스를 위해 계속되는 아이디어 회의와의 사투를 벌였습니다.


특히 1차 클로즈베타테스트에서 가장 부각된 문제였던

social networking을 지원하는 도구들과 기타 기능들의 보완을 위해서

매일같이 격렬한 분위기 속에 한치도 양보할수 없는 회의를 하고 있습니다.


한치도 양보할수 없는 아이디어 기획회의를 통해서

doday의 두개의 핵심 기둥 ido (개인화페이지)와 이야기나라 (네트워킹공간) 가 뼈대를 갖추게 되었습니다.


28일간의 기나긴 회의
7번의 기획안 뒤집기
80시간의 주당근무
45만원어치의 야식비
300여장의 기획안
140여개의 국외서비스 리서칭
32개의 22세기는 와야 이루어질것 같은 기획 아이디어




오늘로서 doday 새로운 기획안 ido와 이야기나라의 기술적인 검토가 마무리 되었습니다.

지금 현재는 디자인 시안 작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9월 말쯤에는 2차클로즈베타테스팅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9월 초부터 2차클로즈베타 접수를 받을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가져주시고 베타테스터에 참여주시기 바랍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어느 한밤중의 집에 갈 생각 안하고 일에 열중하고 있는 김경민 군과 장영석 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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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리 2008/08/28 11:35 Address Modify/Delete Reply

    주 80시간에서 눈물이 나는군요. 남 일 같지가 않아서..
    좋은 서비스 만드시길.

  2. shinvee 2008/09/05 10:34 Address Modify/Delete Reply

    쉬어가면서 하세요 ㅎㅎ

  3. David.C 2008/09/29 14:41 Address Modify/Delete Reply

    멋진 걸요 !
    실제로 작업하는 모습을 보니, 좋습니다. doday서비스 2차 베타가 드디어 모습을 드러내는군요. 기대가 크네요. always,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