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always입니다.

지난주 1월 29일 금요일, 강남역 토즈 2호점에서 저희가 준비한 Quik 베타서비스 런칭 간담회를 마쳤습니다.

금요일 저녁임에도 불구하고 총 서른여섯분이 참석해주셔서 자리를 빛내주셨는데요.

다시한번 이 자리를 빌어 여러분들의 참석과 관심에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이번 간담회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던 기업용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Quik의 베타서비스를 위한 행사였습니다.

저희 서비스를 소개하고 특징들을 보여주는 좋은 자리가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특히 저희가 준비한 PPT 및 자료들이 부족한 면이 없지 않아 있었는데도,
 
끝까지 주의깊게 경청해주신 모든 분들이 있었기에 행사가 더 원활히 진행된 것 같습니다.





이번 베타서비스 간담회에서 Quik 소개 및 시연회를 맡았던 김경민 대표입니다.

오랫동안 저희가 준비한 Quik의 서비스 소개 및 슬라이드 영상을 보여주고,

저희 서비스를 알리는 좋은 시간이 된 것 같습니다.





저희 Quik의 서비스 패키지에 관련된 내용입니다.

많은 분들이 수익모델 등과 같은 부분에서 질문을 해주셨는데요.

Quik의 Basic모델, Optional모델, Premium모델 등이 저희의 주 수익모델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그리고 Quik의 주요 기능은 기본기능, 부가기능, 프리미엄 기능으로 서비스가 구성됩니다.





저희 서비스 Quik의 웹페이지 화면을 보여준 초기화면입니다.

앞서 서비스 소개에 이어 김경민 대표가 웹페이지를 통해 시연회를 보여드렸는데요.

아직 Close-beta 서비스가 런칭한 상태라 코어모델 기능 위주로 시연하였습니다.

이후 모든 기능이 완벽하게 구현되면 정식 서비스 런칭 때 또다른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번 간담회에는 많은 분들이 참석해 주셨는데 특히 Q&A Session이 저희에게 가장 값진 시간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원래 일정은 소개에 많은 시간을 할당하였는데 오히려 Q&A Seesion에서 많은 시간을 쓴 것 같습니다.

특히 경쟁업체와의 차별화 방안 등과 서비스의 독특한 특징과 같은 부분에 있어,

저희가 한번 더 Quik 서비스를 생각하게 된 계기가 된 것 같습니다.





앞으로 더욱 더 개발 및 사용자의 요구사항을 반영하여 이후에 있을 open-beta 나 정식 서비스 런칭 때에는

기능적으로 좀 더 보완되고 완벽한 기업용 커뮤니케이션 Quik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바쁜시간 쪼개서 금요일 저녁에 저희 간담회에 참석해주신 모든 여러분들에게 다시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또한 같이 동고동락하며 함께 준비해 온 저희 always 멤버에게도 수고했다는 말 전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저작자 표시

Trackback Address :: http://blog.doday.net/trackback/31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민우 2010/02/04 08:32 Address Modify/Delete Reply

    런칭 간담회에 참석했던 이민우PD입니다. Quik 이라는 서비스를 알게 되어 기쁨니다. 덕분에 몰랐던 것도 알게 되게 좋은 시간 이었습니다. 현장에서 명함을 받지 못했는데... 메일로 기본적인 연락처를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나중에 연락해서 서비스와 회사소개에 대한 인터뷰를 하고 싶습니다. 제 메일은 minrain@paran.com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