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앱스콘2008 다녀왔습니다
우리들의 이야기 2008/10/24 19:49 |어제 신도림역 테크노마트에서 웹애플리케이션컨퍼런스2008이 있었습니다.
웹어플리케이션에 관한 전반적인 여러 이야기들을 들을 수 있었던 기회가 되었습니다.
역시 저희 always도 웹어플리케이션을 만들고 있기에 저와 영석군이 웹어플리케이션컨퍼런스에 참가했습니다.
오전의 back-end, front-end 기술 세미나가 끝나고 오후의 여러 세션들이 이어진 후에
16:00시부터는 행사장밖에서 언컨퍼런스 형태의 공개세션이 있었습니다.
"할일이라는 소셜오브젝트를 매개로한 소셜네트워크 서비스 doday"라는 주제로
always도 doday 서비스를 소개하게 되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doday서비스에 관심을 갖고 지켜보셔서 더욱 힘이나서 세션을 진행했던것 같습니다.
시간관계상 데모시연은 못했지만, 끝까지 자리를 지켜 프레젠테이션을 들어주신 분들덕에
무사히 공개세션을 마쳤습니다.
doday 많이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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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앱스콘 2008의 생생한 모습을 볼 수 있어서 좋네요.
열심히 설명하시는 김경민군의 모습도 보이네요^^.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지고 보셨다니 기대되네요.
Always, 화이팅 !!
감사합니다 ^^
아아 ㅠ 론치패드에 집중하니라 오픈세션을 밖에서 하고 있다는 사실을 깜빡하고 보지 못했네요 ㅠㅠ 베타 신청한 1人인데 안타까움이 ㅠㅠ
저희도 많은 분들께 doday를 알리지 못한점이 여러모로 아쉽습니다. 다음기회에 뵈요~
아놔 ㅠㅠ 갔어야 했는데 ㅠㅠ
아깝네요 ㅎ ㅠ
다음에 더 좋은 기회가 있겠지요?
오오 경민이형 역시 간지.
지대루 간지!
경민아~~~너의 도전과 열정 한 없이 박수를 쳐준다.
내가 회사에서 글을 쓸 수 없기에 퇴근후 여기에 글을 남기는구나.
social network!!!! 좋은 아이템이다.
그러나, 난 아주 객관적이고 비판적으로 때로는 비관적일 수 있는 이야기를 해주마.
이것이 독이 될 수도 있고, 약이 될 수도 있다.
독배가 든 술은 어떻게 마시냐에 따라 달라질수 있음을 알 수 있을 것이다.
현재 비즈니스 모델에 대한 느낌일 수도 있으며, 좋은 비즈니스 모델의 기준도 될수도 있겠다.
1. What
무슨 사이트인가??
==> 곰곰히 생각해 보고, 가장 잘 표현해보렴...
2. Difference
==> 기존 블로그 사이트와 다른 점은 무엇인가???
3. Target
==> 어떤 소비자 층을 타겟으로 삼았는지???
4. How
==> 이 부분이 가장 중요할 수도 있다.
어떻게 구현할 것인가???
어떻게 다가갈 것인가???
가장 부족하지 않을까???
더욱 노력해야겠지요 ^^